암울하다..


아마, 09년 마지막이 될 듯..
몇 년 후에 다시 이걸 보고 어떻게 하고 있을까..

너무 혼란스러워 모르겠다..

by 나는 | 2009/09/21 23:20 | 트랙백 | 덧글(0)

요즘은..

쌥..
안습의 나날입뉘다.

마음 같아서는 그냥 지금까지 모은 거 가지고
남태평양 섬이나 남미 같은데 정착하고 잡은데..

별로 안 긴 인생 살면서
요즘만큼 피곤한 시기는 잘 없는 듯.

잘 버텨야 할텐데,
살짝살짝 힘이 빠지기는 하네요.
힘내자!

by 나는 | 2009/04/20 00:21 | 트랙백 | 덧글(1)

요즘은..


8시 출근 10시 퇴근이 기본입니다.

토요일도 거진 반나절은 일하는 듯..


이 세상은 나를 구원하지 못하는 걸지도..

물론 열심히 하면 언젠가는 보상받겠지만요.

by 나는 | 2009/03/27 23:5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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